포트폴리오

작가명

김종은 Jong-eun Kim

활동권

일본 일본

작품명

한식전문점‘가량’(Korean Restaurant, Ga-Ryang)

시놉시스

인스턴트음식중독자인뚱뚱한여학생나리(15)는시장에서식혜를파는엄마와단둘이살았지만, 엄마가교통사고로돌아가시고혼자가된다. 나리는유일한거래처인일본의한식전문점‘가량’에납품하는식혜를엄마대신만들어서보낸다. 며칠후, 묘령의일본인남자유우지(32)가나리앞에나타나고, 엄마의납골함앞에서아이처럼운다. 유우지는자신이거래처주인이며, 나리에게같이일본에가자고제안하고유일한가족을잃은나리는그를따라나선다. 일본인최초로세계한식요리대회에서대상을수상한경력이있는천재요리사유우지는동료요리사준수(28), 알바생나오키(17)와함께일본다이칸야마에서작은한식점을운영하고있다. 하지만무슨이유에선지대학교졸업이후자신은직접요리하지않기때문에가량의실질적요리사는준수다. 그런그가한국음식을배우게된계기인첫사랑은주(나리의엄마)의딸에게자신의요리를먹여주고싶어서손수식혜를만들게된다. 식혜는김유신이전쟁터에나가던중, 자신의집에변고가없는지확인하기위해병사를시켜떠오게했던‘장수(漿水)’다. 유우지는은주에게무슨일이없는지확인하기위해몰래식혜를납품받았으며, 맛이변하자은주를찾아온것이다. 인스턴트에입맛이길들여진나리는유우지가오랜만에솜씨를발휘한식혜를마시고맛없다고하고유우지는충격을받는다. 유우지는어린시절자신의한식요리를맛있게먹어줬던은주처럼그녀의딸나리가맛있다고말해주길바라는마음에나리만을위한한식을요리하기시작한다.

주요경력

2006제15회대전국제만화영상전입선
2008동아LG 국제디지털카툰공모전가작
2008영화카툰지에연재참여
2008제2회백제문화예술대전캐릭터부문특별상
2010서울애니메이션센터제3회대학만화최강전특별상수상
2012 '봄엔' 출판사『클래씨(Classy)』일러스트작업
2013석사학위논문「한국동성애만화의장르특성연구」서술
 
2006Accepted for the 15th Daejeon International Cartoon Contest
2008runner-up for Dong-Ah LG International Digital Cartoon Contest
2008Participated in Movie Magazine
2008Special Prize in the second Baekje Arts Festival in the character part
2010Special Prize in the University Graphic Novel Contest sponsored by Seoul Animation Center
2012illustrator for Classy published by Bomand Publishing Co.
2013wrote a master’s thesis「Korean homosexual Cartoon’s Features」